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가 1년 만에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정규대회에 참가하여 큰 관심을 끌었습니다
타이거 우즈는 1/29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토리 파인스 골프장 남코스(파72)에서 열린 PGA 투어 파머스 인슈런스 오픈에서 최종 합계 3언더파 285타로 공동 23위를 기록했습니다.

만족할 만한 결과는 아니지만 복귖나인만큼 이후의 성적을 기대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우즈는 드라이브 거리 평균 300야드가 넘었으나 정확도가 떨어져 페어웨이 안착률이 저조했으나, 쇼쇼트게임에서 강점을 보이며 중위권에 위치했습니다.

 

지나간 전설로 남을 것인지, 아니면 새로운 전설을 쓸 것인 지 기대를 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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