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사태 이후 7개월 만에 처음으로 해외 관광객을 받아들였습니다.

대상은 태국 관광업 최대 고객인 중국인들으로 한정했습니다.


일간 방콕포스트 등 현지 언론은 10/21 중국인 관광객 41명이 특별관광비자(STV)로 전날 오후 방콕 수완나품 공항을 통해 입국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들은 공항에서 코로나19 검사를 하고 위치 파악 애플리케이션 휴대전화 설치를 마친 뒤 방콕에서 14일간의 격리 기간에 돌입했다고 보건 당국은 밝혔습니다


14일간의 격리 기간은 상황을 보면서단축시킬 예정이라고 하며,

한국도 특별관광비자 대상국으로 포함시킬 거라 합니다.


코로나 검사확인증, 보험, 체류비용납입증 등 제출서류가 있 습니다만

가장 큰 문제는 격리기간입니다.

현재로선 호텔 등 지정장소에서 격리되어 있어야만 하여  일반 관광객, 골프여행은 어렵습니다.


격리 기간동안 골프장에서 라운딩하면서 지낼 수 있는 방안도 검토중이라 하니 좋은 소식을 기대해봅니다

BandPhoto_2020_10_23_09_58_20.jpg

 

BandPhoto_2020_10_23_09_58_31.jpg